남편 퇴근전에 몰래 작은방에서 쑤시다가 집에 온지 모르고 마주쳐서 뻘쭘하고 민망해서 눈물 났는데 손은 계속 움직이는 정도로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무슨 부모님한테 들켜도 이것보단 덜 쪽팔리겠네 ㅋㅋ근데 진짜 좋아요 아 남편이 부부끼리 하면 안된다고 조랄해서 ㅋㅋㅋㅋ구매했는데 그날 하긴했어요 혼자하는 모습이 꼴렸다나 ㅋㅋ
저는 막 엄청 관심이 있진않고 그냥 작은 호기심에 구매해서 써봤는데 눈가리고 묶인채로 맞으면서 하니까...어머?! 나 이런것도 즐기는 변녀구나..!?했어요 ㅋㅋㅋㅋ이제 안맞으면 서운?할 정도로!이렇게 자기 자신을 찾나봐요 남친은 쎄게 때리기 미안하다고 찡찡하는데...아 상관없으니 그냥 때려 ㅠ